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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테고리: 일상

나시 빠당, 내가 좋아하는 인도네시아 식 백반집 음식

나시 빠당 – 빠당 음식점의 특징은 식당 테이블에 앉으면, 종업원이 따로 주문받는 것 없이 접시에 담긴 각종 음식들을 내 테이블에 죄다 가져온다는 것이다. 테이블이 모자라서 2층으로 쌓아올리기도.. 그리고 자기가 먹은 음식에 대해서만 지불하는 방식이다.

롬복 마타람 몰, 오랜만에 주말나들이

마타람 몰 지난 주말에는 아이들을 데리고 ‘마타람 몰‘에 다녀왔다. 가끔 혼자 오는 일은 있지만, 이렇게 아이들을 데리고 온 것은 정말 오랜만인 것 같다. 에피센트럼과 트랜스마트 같이 크고 세련된 곳이 생겨난 이후로는 왠지 발길이 뜸해졌던 곳이다. 애들을 데리고 같이 가려해도 의사표현이…

고양이를 대하는 태도

아범아, 올해도 고양이 농사가 풍년이구나. 요즘 들어 고양이들이 내 주변에 자주 출몰한다. 흔한 길고양이 뿐 아니라 새끼 고양이, 임신한 고양이들도 평소와 다르게 자꾸 눈에 띄는 것이, ‘아 벌써 고양이 수확철인가? 올해는 고양이 농사가 풍년이네.’라는 농담을 할 정도. 원래 고양이들이 많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