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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롬복

제일 바쁜 일요일

나의 일요일 일요일에는 특별히 중요한 일이 없다면 가족들과 함께 일단 밖으로 나가고 본다. 보통 9시~10시 쯤에 일어나 준비해서 나가는데 정해진 주말 기본 코스는 에피센트럼 몰에서 커피와 도너츠를 먹고 2층의 오락실과 놀이터를 가는 것이다. 가끔은 1박2일 정도의 특별코스가 있고, 다른 코스와…

서른아홉에서 마흔으로

16년의 12월 마지막 밤을 멋진 불꽃놀이와 함께 보내며 이제 서른아홉에서 마흔으로 넘어왔다. 세월 빠르다는 식상한 말이 뼈저리게 공감된다. 마흔아홉에서 쉰으로 넘어가는 나이가 되면 어떤 생각이 들까.  작년의 마지막 밤은 노보텔 GM의 초대로 꾸따에 있는 노보텔에서 보냈다. 크리스마스나 12월31일과 같은 뭔가 특별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