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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

정채봉 – 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

눈물나는 시 한편. ‘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 시인 정채봉이 쓴 시다.  정채봉 – 엄마가 휴가를 나온다면 하늘나라에 가 계시는 엄마가 하루 휴가를 얻어 오신다면 아니 아니 아니 아니 반나절 반 시간도 안 된다면 단 5분 그래, 5분만 온대도 나는 원이 없겠다…